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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X최시원 열애 후폭풍

작성자 : 스토리티비작성일 : 2022.11.24조회수 : 2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얼어죽을 연애따위’ 최시원이 이다희와 열애를 하며 이주연으로부터 ‘케이크 싸대기’를 맞는 후폭풍을 맞이한다.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얼죽연)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지난 ‘얼죽연’ 12회에서는 극중 구여름(이다희)과 박재훈(최시원)이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한 후 격정적인 키스와 로맨틱한 동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 이다희와 최시원의 열애가 뜻밖의 해프닝을 불러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극중 ‘사랑의 왕국’ 출연진이 전부 모인 자리에서 박재훈과 한지연(이주연)이 마주 보고 선 장면. 박재훈은 한지연의 눈을 차마 마주치지 못한 채 고개를 떨구고, 한지연은 그런 박재훈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잠시 후 한지연은 커다란 케이크를 박재훈의 얼굴에 힘껏 집어 던지고, 이를 본 구여름은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는다. 그리고 박재훈이 말없이 엉망이 된 얼굴을 닦아내며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한지연을 바라보고 있다. 누구도 예상못한 충격적인 사태에 현장이 일순간 차갑게 얼어붙은 가운데, 한지연이 어떤 이유로 박재훈에게 ‘케이크 테러’를 가한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여름과 재훈이 친구 이상의 관계를 택함과 동시에 이들을 둘러싼 많은 것들이 변화를 일으킬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긴 시간 끝 서로를 향해 닿은 두 사람이 무사히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얼죽연’ 13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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